청년정책노트

K-패스 환급 계산기

월 대중교통비와 이용자 유형·기간을 넣으면 월·연 환급액과 환급 후 실부담 교통비를 계산합니다.

이용자 유형
적용 기간

환급률 45% 적용

31,500원 환급

연간 환급액
378,000원
환급 후 실부담 월 교통비
38,500원

2026년부터 월 60회 이용 상한이 폐지돼 이용한 만큼 환급됩니다. 실제 환급은 K-패스 전용 카드 실적·정산 조건에 따라 다음 달에 지급되며, 대상 교통수단(택시·KTX 등 제외)에 한합니다.

대중교통 타는 청년이라면 안 쓰면 손해

K-패스는 매월 쓴 대중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주는 제도입니다. 청년(만 19~34세)은 환급률이 30%로, 일반(20%)보다 유리합니다. 2026년 4~9월 한시 상향 기간에는 청년 45%까지 올라, 월 7만원을 쓰면 3만원 넘게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

2026년부터 월 60회 이용 상한도 폐지돼, 대중교통을 자주 타는 사람일수록 돌려받는 금액이 커집니다. 전용 카드를 발급하고 앱에 등록하는 것만으로 자동 적립되니, 출퇴근·통학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반드시 챙기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Q. K-패스 환급률은 얼마인가요?
기본 환급률은 일반 20%, 청년(만 19~34세) 30%, 저소득(기초·차상위) 53%입니다. 2026년 4~9월에는 한시적으로 일반 30%·청년 45%·저소득 83%까지 상향됩니다. 같은 교통비라도 청년 유형이 일반보다 1.5배 유리합니다.
Q. 월 60회 이용 상한이 있나요?
2026년부터 월 60회 이용 상한과 1일 2회 제한이 폐지됐습니다.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한 만큼 상한 없이 환급 대상이 됩니다.
Q. 어떻게 시작하나요?
K-패스 앱이나 제휴 카드사에서 K-패스 전용 카드(신용·체크)를 발급받아 앱에 등록하면 됩니다. 등록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적립되고, 환급은 다음 달에 지급됩니다.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K-패스로 전환하면 됩니다.
Q. 어떤 교통수단이 대상인가요?
시내버스·지하철·광역버스 등 정기 대중교통이 대상입니다. 택시·고속버스·KTX 등은 대개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. 지역에 따라 The경기패스·인천I-패스처럼 환급을 더 얹어주는 연계 상품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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